사랑하는 주성가족 여러분!
2026년 새해를 맞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삶 가운데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주성교회는 창립 41주년을 맞아
**“좋은 이웃이 되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말씀으로 새로워지고 삶으로 복음을 살아내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교회의 외형보다 본질을 붙들고, 형식보다 생명을 살리는 말씀 공동체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느헤미야와 에스라를 통해 공동체를 회복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를 사용하셔서 교회와
가정을 건강하게 세우실 줄 믿습니다.
우리가 먼저 말씀 앞에 서고 기도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실 것입니다.
주성교회는 개혁교회의 신앙 전통을 이어가며
다음 세대와 소통하고,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전하는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지금보다 20년, 30년 후가 더 든든한 교회가
되도록 미래를 준비하며
다음 세대에 투자하겠습니다.
또한 서로 다른 생각과 마음을 존중하며
소통과 나눔으로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고,
교회 안에 머무르지 않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로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에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의지하여,
좋은 이웃이 되는 교회로 함께 걸어가기를
축복합니다.